안녕하세요.
한국청소년·청년감염인커뮤니티 알입니다!

커뮤니티알은 청소년·청년 HIV감염인들이 서로의 고민과 상처를 나누며
서로에게 버팀목이 되어주는 둥지이자, HIV감염인 인권증진을 위해 고민하고 활동하는 인권단체입니다.
청소년·청년 HIV감염인 간의 네트워킹HIV감염인 인권증진을 위해 2012년 12월 1일 설립되었습니다.

청소년·청년 감염인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주시고 저희 을 쭉 지켜봐 주세요!





한국청소년·청년감염인커뮤니티알의 단체명 ‘알’은
헤르만헤세의 소설 데미안에 나오는 표현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만들어졌습니다.
"새는 알에서 나오려고 투쟁한다. 알은 세계이다. 태어나려는 자는 하나의 세계를 깨뜨려야 한다."
우리의 이름 '알'은, 이 사회에 뿌리 깊게 박혀있는 HIV/AIDS에 대한 낙인과 혐오를 의미하기도 하고,
안전하게 살아남기 위해 HIV감염사실을 커밍아웃 하지 않는 상황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이는 우리가 넘어야 할 장벽과 우리를 지켜주는 방패를 동시에 가리킵니다.